숏폼 가이드
아이폰에서 숏폼을 줄이는 설정
숏폼은 다음 영상이 자동으로 이어져서 멈추기 어렵습니다. 의지로만 닫으려 하면 잠금 해제 직후에 다시 열립니다. 아이폰에서는 앱 제한, 알림, 홈 화면 위치를 같이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.
왜 손이 가는지
짧게 끝나고, 다음에 뭐가 나올지 모릅니다. 그 조합이 반복 재생을 만듭니다.
이건 성격 문제가 아니라 앱이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. 그래서 홈 화면 첫 칸에 두면 잠금 해제와 재생 사이가 너무 짧습니다.
앱 제한부터
설정 > 스크린타임 > 앱 제한에서 유튜브, 인스타그램, 틱톡을 각각 고릅니다. 카테고리 ‘엔터테인먼트’보다 앱 단위가 정확합니다.
처음 한도는 짧게. 0분으로 시작하면 우회만 찾게 됩니다. 20분도 충분합니다. 스크린타임 암호를 켜 두세요.
알림과 홈 화면
각 앱 알림을 끕니다. 배지가 남아 있으면 제한과 상관없이 다시 열게 됩니다.
아이콘을 둘째 페이지나 폴더로 옮깁니다. 잠금 해제 직후 보이는 자리에 두면, 제한보다 손이 먼저 갑니다.
잠금 해제 직후 10분
폰을 켠 뒤 바로 숏폼을 열지 않을 일을 하나 정해 두세요. 물 마시기, 할 일 앱, 타이머. 그 10분이 지나면 한도가 의미 있어집니다.
도파민은행은 그 블록을 입금으로 남기는 아이폰 앱을 준비 중입니다. 지금은 위 설정만으로도 간격을 벌릴 수 있습니다.
숏폼 없는 블록을 쌓고 싶다면
아이폰 앱스토어 출시 준비 중입니다. 중독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